우크라이나
2022년 3월10,500,000원
전쟁 구호기금 · 주한 대사관 전달
구호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이웃이 일상을 되찾는 시간까지, 함께 걷고자 합니다.

세븐램프라는 이름에는 하나님께 받은 빛을 이웃의 삶에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환히 밝히는 큰 빛이 되지 못하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오늘을 견디고 다음 걸음을 내딛게 하는 작은 등불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눈에 띄는 성과보다 한 사람의 곁을 오래 지키는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 필요한 순간 손을 내밀고, 쉽게 외면하지 않으며, 서로의 빛이 꺼지지 않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작은 나눔과 만남이 이어져 더 많은 삶에 소망이 닿는 것, 그것이 세븐램프가 지향하는 모습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에게 구호기금을 전달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튀르키예·이스라엘·바누아투·필리핀·우간다로 나눔을 이어왔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2023년 튀르키예 지진 구호금은 주한 대사관을 통해 전달했습니다. 이스라엘 전쟁 피해 구제금은 현지 협력단체를 통해 집행했습니다.
우간다 · 이스라엘 · 튀르키예에서는 매월 정기 지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500,000원
전쟁 구호기금 · 주한 대사관 전달
13,761,911원
지진 구호 및 정기 지원
106,000,000원
전쟁 피해 구제 및 정기 지원
3,000,000원
유치원 건립 지원
11,603,172원
지진 피해 구호금 지원
10,200,000원
정기 지원
국내외 고아와 배우자 상실가정, 노숙인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 곁에서 생활에 필요한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나누고자 합니다.

식료품과 생필품을 나누고,
재난과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습니다.

거리에서 음악으로 만나고,
위로와 마음의 안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현지 협력을 넓히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거점을 준비합니다.

지금까지의 활동은 법인격 없는 임의단체로 이어왔습니다. 이 나눔을 이어받아 사단법인 세븐램프 설립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현지 기관과 정식으로 협력하고, 후원금 사용을 투명하게 설명하며, 지원이 오래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을 우선으로 현지 협력과 거점 설치 가능성을 검토하고, 우간다와 튀르키예도 단계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해외 센터와 사무소는 앞으로 준비할 계획입니다.